안녕하세요. 현명한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전달하는 사이버 보부상 김 과장입니다.겨울철 사무실, 정말 사막이 따로 없습니다. 천장에서 쏟아지는 온풍기 바람은 피부 수분을 앗아가는 주범이죠. 점심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당기고, 공들여 한 화장은 갈라지기 일쑤입니다. 심지어 눈가 주름이 자글자글해지는 것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.많은 직장인 분들이 사무실 규정상 개인 가습기를 쓸 수 없다 거나 콘센트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건조함을 참고 견디십니다. 하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피부 노화는 급속도로 진행됩니다.오늘은 가습기를 설치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피부 수분을 사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4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. 제 경험상 이 루틴만 지켜도 오후 3시의 피부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잘못 뿌린 미스..